알펜시아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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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임머신 조회 71회 작성일 2021-01-19 08:50: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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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로 나온 올림픽 빚더미 시설 '알펜시아'...팔릴까? / YTN

올림픽 1등 공신이지만 수천억 원 부채 덩어리
올림픽 시설 ’알펜시아’ 공개 매각 절차 돌입
일부 경기장 제외하고 부지·시설 전부 매각 대상

[앵커]
평창 올림픽 개최 장소였던 알펜시아가 공개 매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400만㎡가 넘는 부지부터, 고급 빌라와 골프장, 스키장까지 모조리 판매 대상입니다.

일단 사고 싶다는 기업은 여럿 나왔는데, 실제 매각까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지 환 기자입니다.

[기자]
평창 올림픽 핵심시설이자 경기장이 몰려 있는 알펜시아입니다.

강원도 주도로 만든 관광 시설로 올림픽 유치와 성공 개최 1등 공신이었습니다.

하지만 1조 원을 넘게 들여 지금도 하루 이자가 4천만 원에 달하는 부채 덩어리이기도 합니다.

결국, 올림픽이 끝난 지 2년여 만에 알펜시아가 공개 매각 시장에 나왔습니다.

앞서 올해 초 해외 업체와 수천억 매각 협상이 진행되기도 했지만, 코로나 사태로 없던 일이 됐습니다.

스키점프대 같은 체육 시설만 제외하고, 400만㎡가 넘는 부지와 리조트, 회원제와 대중제 골프장은 물론 스키장과 워터파크, 관련 주식 등 팔 수 있는 건 모조리 매각 대상입니다.

매각 공고가 나고 인수의향서를 받은 결과, 이름은 밝히지 않았지만 일단 사고 싶다는 기업은 여럿 나왔습니다. 문제는 가격입니다.

파는 쪽에서는 내심 알펜시아를 팔아 은행 빚을 갚고 싶은데, 빚이 7천7백억 원이 넘습니다.

기업 실사 후 감정가 입찰을 진행하고, 매수자가 없으면 10%씩 가격이 내려갑니다.

[이만희 / 강원도개발공사 사장 : 저희 목표는 최고가액을 받는 것이 목표지만 실제로 알펜시아가 굉장히 가격이 높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법이 정한 절차대로 최대 4번까지 입찰해서 현재 감정가 액의 20% 정도까지 인하한다면….]

올림픽이 끝난 뒤 3년도 안 돼 매물로 등장한 알펜시아.

일단 관심은 끌었는데, 실제 매각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YTN 지환[haji@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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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최대 애물단지 '알펜시아'...해외 자본 매각되나 / YTN

[앵커]
동계 올림픽 개최 장소이자, 강원도 재정의 최대 애물단지였던 평창 알펜시아가 매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실사를 거쳐 내년 5월까지 외국계 자본에 모든 시설을 넘긴다는 계획입니다.

지 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평창 동계 올림픽의 핵심시설이자 경기 개최 장소였던 평창 알펜시아.

올림픽 유치와 성공 개최의 1등 공신이었습니다.

하지만 1조 원을 넘게 들여 만든 알펜시아는 막대한 부채 덩어리이자 강원도 재정의 블랙홀이었습니다.

올림픽이 끝난 지 2년이 지난 지금도 남은 은행 빚이 7천억 원이 넘습니다.

어떻게든 매각하려고 정부는 물론 국내외 기업과 접촉했지만, 성과는 없었습니다.

애물단지였던 평창 알펜시아는 결국 외국계 자본과 매각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국제 투자컨설팅전문기업인 맥킨리 컨소시엄 그룹으로,

현재 논의 중인 매각 금액은 은행 부채를 모두 정리할 수 있는 8천억 원 정도입니다.

[최문순 / 강원도지사 : 알펜시아를 오늘부터 공개적으로 그리고 본격적으로 매각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는 보고를 올립니다. (8천억 원은) 알펜시아 때문에 남아있는 부채를 모두 갚을 수 있는 가격입니다.]

맥킨리 측은 알펜시아 매입 후 1조 원 규모의 추가 투자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2030년까지 460만㎡ 부지에 4계절 스포츠 파크와 휴양시설, 호텔 등을 갖춘 테마파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제이슨 김 / 맥킨리 그룹 총괄회장 : 알펜시아라는 곳이 상당히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이미 강원도를 비롯해 대한민국 정부가 (올림픽 개최를 통해) 전 세계에 엄청난 돈을 들여서 광고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실제 매각까지는 자산 평가 합의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양측은 앞으로 석 달간 회계 실사를 거친 뒤 내년 5월까지 매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YTN 지환[haji@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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