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명패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비어본 조회 1회 작성일 2020-11-21 16:10:50 댓글 0

본문

나만의 명패 만들기 2 (Sweeping Name Plate)

요즘 유행하는 스위핑 네임플레이트를 Fusion360 을 이용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만들어 선물주기에 참 좋은 아이템인듯 하여 영상으로 제작 방법 올려봅니다.
해피 프린팅 되세요.. ^^


취미생활자의 3D 프린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1. Cura 새 버전에 대한 기초강좌
2. Cura 에 숨어져 있는 고급/특수 기능 파헤치기
3. Kisslicer 슬라이서 기초
4. 3D 프린터 하드웨어 조작 어려웠던 점 노하우
5. 출력 노하우 (이럴 땐 이런 설정을)
6. meshmixer 를 이용한 3D 모델링 해킹


블로그
http://bookledge.tistory.com

한반도와 남만주를 장악하면 지정학적으로 탁월한 위치로 변신하고, 범동아시아의 '중핵(CORE)'국가로 비상할 수 있다.

#역사지정학 #우리영토만주 #윤명철역사학KoreanHistory

'空間'은 우리말로 ‘터’, 영어로 ‘Land’, ‘Space’, ‘Place’ 등으로 표현한다.

존재물은 공간과 더불어 탄생한다. 모든 생명체에게 공간은 태생장소이고, 활동무대이므로 공간의 성격, 공간을 재단하고 범주화하는 일은 생명체의 필수 생존요건이다. 따라서 역사활동의 터에 대한 명확하고 과학적인 이해를 하려면 지리학, 기후학 지형학, 생태학, 생물학, 동물행동학, 천체물리학 등이 학문이 필요하다. 역사공간은 지정학적(geo-policy)으로 영토 또는 영역이며, 관리와 지배방식, 사회제도와 정치구조 등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개체와 집단을 막론하고 적합한 공간의 획득을 위한 다양한 방식들을 계발하고 적용시키는 노력을 기울인다. 규모나 질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국가’나 ‘민족’이라는 이름을 지닌 정치적인 실체에 의해 진행된 경우가 많았다. 근대사회에 들어서면서부터 국가조직과 경제체제 문화이론 등을 대량으로 동원해서 보다 조직적이고 치밀하며 다양한 지적체계를 활용해서 만들어냈다. 일본제국주의 학자들은 서구제국주의의 행위를 학습하고, 전통적으로 작동되었던 중화중심주의를 모방하여 한국의 역사공간을 왜곡했고, 그것이 한국 근대 역사학의 ‘반도사관’이다. 반도사관은 일본인들이 적용한 식민주의 사관의 핵심논리로서 현재까지도 우리 인식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내용이다.
그들은 유기적인 역사공간을 분할하여 역사활동의 범주를 한반도로 국한시켜왔다. 뿐만 아니라 지리공간의 분할도 시도하여 전통적인 山水觀을 파괴하였다.

근대 역사학은 소위 ‘반도사관’의 굴레를 완벽하게 탈피하지 못한 면이 있다. 이는 역사공간의 단순한 축소를 넘어 역사 자체의 축소를 가져왔다. ‘한반도’라는 부적절한 용어와 그것이 적용하는 역사인식 속에는 반도 가운데에서도 폐쇄적이고 소극적인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독자성과 고유성이 미약한, 시대에 따라서는 대륙의 부수적인 주변부 역사로서 인식했다.

우리 역사공간은 자연환경도 다양하다. 한반도와 해양 외에도 동쪽으로는 백두산에서 연해주로 이어지는 대삼림지대가 있고, 타타르 해협을 넘어 사할린과 홋카이도, 동해 너머로 일본열도까지 확장된다. 서쪽으로는 요동평원을 넘어, 요서 황하유역에 펼쳐진 화북평원과 그 너머로 이어지는 사막지대, 산동반도의 구릉과 평원들을 비롯한 남으로 이어지는 남쪽 일부 지역의 논농사지대가 있다. 서북쪽으로는 내몽골을 지나 몽골초원에 이르는 대초원지대가 이어지고, 북으로는 松遼평원을 지나 대흥안령과 홀론보이르 초원지대(呼倫湖 貝尒湖지역)를 지나 바이칼호 주변까지, 동북쪽으로는 남만주 일대의 소위 동북평원을 넘어 소흥안령과 흑룡강 상류, 중류유역의 대삼림 지대까지 확장된다.
그러니까 조선과 고구려, 발해는 한반도와 평원 삼림지대, 그리고 초원과 강 및 해양을 자기의 역사공간으로 삼았고, 만주와 한반도 중부 이북, 그리고 바다, 즉 해륙을 하나의 통일된 영역으로 인식하였고, 활동하였다. 공간의 점유와 이용방식은 문화의 성격에 큰 영향을 끼친다. 농경인의 공간, 유목인의 공간, 해양인의 공간, 수렵인의 공간은 의미와 기능이 다르다. 정치체제 및 지배방식, 문화형태 등에 차이점이 많다. 그렇다면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당연히 역사공간인 평원 삼림 초원 바다를 함께 고려하여 모두를 포괄하는 지중해적인 틀 속에서 해석해야 본질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역사활동의 터와 단위를 대륙과 반도 해양으로 이어진 하나로 보고 동시에 유기적으로 접근해 들어가는, 특히 소외되었던 해양의 위치 역할을 재인식하는 ‘海陸史觀’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우리 역사는 一國史的, 혹은 一民族史的인 관점을 넘어 東아시아라는 국제적인 관점과 一文明史的인 관점에서 보는 시도가 필요하다.

필자는 해륙사관, 동아지중해 모델, 역사 유기체론, 강해도시론, 해항도시론 등을 전개하였으며, 문화의 교류에 관한한 ‘환류시스템’이라는 이론을 적용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윤명철 지음 , 해양사연구방법론, 역사는 진보하는가, 한국해양사 등 참고.

독일 일상 VLOG |“비웃다 큰 코 다쳐” 첫 무료 예방접종, 드럭스토어, 미국 대선 CNN, 애플 스토어, 수육 + 독일 축구

예방접종 후유증이 이렇게 컸나요? ㅎㅎㅎㅎㅎ 아주 골골대면서 할 건 다 했네요 ㅎㅎㅎㅎㅎ
팔도 일주일 가량 잘 못들었다는건 안비밀*
과연 애플 펜슬이랑 카메라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세일을 할까요오 안할까요오?

We're a Korean - German married couple living in Germany!

Thank you all so much for watching!
If you liked this video, please give it a thumbs up \u0026
Subscribe to my channel for more videos about us!
Click the bell so you'll be notified when I upload a new video.

Hope you have a wonderful day \u0026 see you again!

daunmartin.n@gmail.com
Instagram: @daunydew_

m u s i c
Peyton Stilling - High - https://thmatc.co/?l=13D54A0B
Mike Casey - Cold Blooded Blues (Burbank Remix) - https://thmatc.co/?l=1AB26B57

... 

#영문명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29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bload.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