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CS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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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철구 조회 1회 작성일 2020-05-22 22:11: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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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CS강사..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영업전략!! #공짜창업

공식카페 (합격수기 / 발표후기 / 지원사업자료실 / 전문가 Q&A)
https://cafe.naver.com/gongzzachangup

비즈니스 문의 (강의요청 / 사업계획서 컨설팅 등)
https://cafe.naver.com/gongzzachangup...
kaiser kim : 대부분 성공한 부자에게 어떻게 부자가 되었나요 물어보면 그저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대부분 운이 없었다고 말한다. 그러면 답은 운이었다 여기에 중요한 차이가 있다. 부자는 운을 잡기위해 부단히 노력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운을 잡기위해 노력을 하지 않는다.
kaiser kim : 사람을 도와주고 베푸는 것은 젊고 나이많음의 문제보다 인격의 문제입니다. 여자패널이 나이 많은 사람이 먹튀가 많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성공한 사업가 또는 부자들의 삶의 철학을 배우세요. 그들은 꽁짜로 돈번게 아닙니다. 피상적인 왜곡된 일부를 보고 평가하지 말고 주변에서라도 부자나 성공한 사람을 면밀히 관찰하면 그 이유를 알겁니다. 자유시장경제는 솔직 정직 노력이 가장 많이 반영된 보이지않는 신의손입니다. 그래서 나이 많은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은 사람의 관상 언어 행동을 보면 그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할 능력이 자동적으로 평균이상의 능력자입니다.
Jihoon Park : 완강
MAKE KING [3D Printing & Crafts] : 여러모로 배울점이 많은분이신것같습니다. 오늘도 좋은말씀 말 들었습니다.
잘먹는지알 : 좋은데요 정말 좋은내용입니다 젊은사람들이 이영상 많이 봤으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에게 주면 언젠가 자기에게 좋은걸로 돌아오는게 점점 커지죠 ㅎㅎ 정말 좋은 내용이에요 강의도 좋지만 이내용이 인생 살아가는데는 더 도움이 될영상인거같습니다.

불친절 VS 친절 직원의 차이 : 고객서비스 CS교육 현장 문제점

#불친절직원 #친절교육 #서비스교육

불친절 직원만 문제일까?
불친절에 대한 불만을 받지 않은 직원은 친절했던 것일까?
왜 우리 직원은 불친절하고 해결방안은 무엇일까를 생각했습니다.

00:06 서비스 교육 현장 문제점
01:12 고객만조도 평가 조사 결과는 믿을만 한가?
02:50 불친절 직원 첫 번째 이유 - 마음관리
05:00 불친절 직원 두 번째 이유 - 관계형성
06:18 불친절 직원 세 번째 이유 - 제도 및 교육문제
07:50 친절 서비스를 위한 필수 조건
08:43 불친절을 예방하기위한 우리의 자세


박강사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wyp_edu
이앤지유나럽의 영어독서교육청TV : 안녕하세요.이 영상을 보아하니 제가 다니고 있는 치과하고 떡볶이집이 생각나네요.
1.제가 다니고 있는 치과에서
는 어린아이조차도 치과치료할때 울면 자기들 안 봐준다고 다른 치과에 가서 치료받으라고 하고,의사와 치위생사가 환자들의 입을장갑끼지 않고 더러운 손으로 만지며 치료하더라고요 제가
의사보고 장갑끼고 입을 봐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하는말이 "장갑끼고 내가 어떻게 니 입을 보노"라고 하시더라고요.이런 사항들을 저희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저희 부모님께서도 "의사(치과실장포함)가 좀 못 됬네.여기 치과는 불친절하네"라고 하셨어요.
2.두 번째사건은 작년11월에 있었던 일인데요.제가 떡볶이집에 갔었어요.저는
교정을 한 상태이고 매워서 빨리 씹어 먹지 못하는데 떡볶이집주인께서는 인상을 찌푸리며 저보고 국물을 왜이렇게 많이 먹냐고 국물값까지 내놓으라면서 떡볶이를 빨리 먹으라고,교정했으면 포장해서 집에가서 먹든가라며 그런식으로 대하더라고요.그리고 이 떡볶이가게에는 단골손님에게는 친절하게 대하면서 단골손님이 아닌 손님에게는 불친절하게 대하던데 이렇게 가게에서 손님을 상대로 차별하는 주된 원인은 뭐에요?
(저희 부모님께서도 위 1,2번과 같은 병원,떡볶이가게는 오래 장사를 못하게 되어 있다고 하세요.)
정민기 : 강사님 저는 콜센터 직원 1년6개월 차입니다 항상 cs 점수는 70~75 높으면 80을 받는 점수안좋은 직원중 한명입니다. 저는 콜량 그리고 업무처리능력은 높아서 일반 상담원 보다 훨씬많이 받기는 합니다 그래서 항상 cs는 진짜 기본(친절도x 빠르처리 기준) 할려하고 목표치에만 매달려서 콜을 합니다 cs를 신경쓰는 달은 랭킹에서 항상 떨어져서 받는 월급보다 적으면 40 많으면 80까지 차이가 납니다 . 그래서 항상 고민입니다 cs를 개선할려고 할때마다 포기해야한다는게 생기는거 같에서 ...
버터플릭스 : 저는 불친절 직원을 만나면 홈피에 한번 콜센터에 한번 확실하게 클레임을 거는 편이에요 지하철 역 안에 있는 화장품 매장에 가서 테스터 하고 있었는데 사용처는 알고 사용하는 거냐 , 하는 아유가 뭐냐 , 구입 할 사람들 테스터 하라고 놔둔거다, 이런 무례한 직원을 만났어요 그분에기 귀찮게 한것도 아니고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테스터 하고 있었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까 얼탱이가 없죠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태스터 했는데 한번 말했는데 말 안듣는다고 하면서 계속 제지를 하는 거에요 그러면서 지 분리한거 아는지 제 눈에 뭐 난거 가지고 트집을 잡으면서 피부에 뭐 낳는데 왜 테스터 하냐고 까지 하는 거죠 너무 무례하고 불쾌해서 이건 태클을 걸고 넘어갈 문제라고 판단이 되어 불친절 항의를 하려고 합니다. 이헣게 서로 트러블이 없었는데 직원이 먼저 시비를 거는 경우도 그 직원들이 재수가 없었던 건가요 ? ㅠㅠ
다정다감 : 안녕하세요 박강사님! 정말 좋은 강의 잘듣고 있습니다!질문이 있어서 댓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불친절의 직원 특징 중 가장 큰 공감이 되는 사항이 바로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바뀌는 부분'이였는데요,그런 응대자(직원)들에게 트라우마를 극복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서.트라우마 극복법에 대한 강의 한번만 해주실수있나요?
극딜인생 : 안녕하세요. 질문드릴 것이 있습니다. 동사무소 근무합니다. 저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시키는게 너무 집약적인 기간에(연초) 사업을 하여서 저는 지금 몸이 세개여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5분에 한번씩 민원이 오는데 공문 써야하고 출장 가야하고 그러는 중에 전화도 받고 , 민원서류 받으면 그걸 또 엑셀로 작업해야하는데 지금 민원서류 200개 쌓였습니다.(조기폐차관련) 저는 매일이 초조하고 심장이 떨립니다. 제 일을 해야하는데 자꾸 5분마다 밈원인 오면 흐름이 끊기고 일하다 전화오면 또 흐름 끊기고 그러다보니까 최대한 효율적인 언어(네. 네. 네.)를 쓰게 되고, 민원인분들 말 다듣다보면 또 수 분의 시간이 지나가고 특히나 그거 들어주는데 무한반복의 세계에 빠져들어서 똑같은답 계속하면 (안그래도 새로운 민원인이지만 저는 앵무새처럼 말하는데) 미칠거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도 친절은 아니어도 적어도 그런걸로 민원 안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분명히 제가 문제인건 맞는데 저같은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Jeong0202 : 안녕하세요 박강사님, 저는 지금 서비스직에서 일하고있는 1년차 직장인이에요. 유튜브를 발견하고 넘 잘보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런교육없이 바로 현장투입이 되었고, 사람을 좋아해서 처음에는 사람을대하는일이 자신이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사람을 대하는게 너무지쳤고 심지어는 무섭기까지해요. 특히 전화 응대는 더 미치겠어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마음관리를 어떻게해야할까요.?
H.H Jung : 솔직 유쾌 상쾌 한 영상 넘 좋아요??❤❤

기업교육 CS강사 준비생만 보세요!! 꼭!! #공짜창업

공식카페 (합격수기 / 발표후기 / 지원사업자료실 / 전문가 Q&A)
https://cafe.naver.com/gongzzachangup

비즈니스 문의 (강의요청 / 사업계획서 컨설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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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ho ny : 안녕하세요? CS강사를 준비하려고 하는 39살 여성입니다. 방송 진행 경력 15년차인데요 그동안 보이스 트레이닝, 스피치 강의 등을 해 왔는데요 CS강의에 대해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지 않아 스킬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물꼬를 틀려고하니 막막하네요. 그래서 CS 아카데미에 등록해볼까 하는데 별로일까요? 국비지원도 있다고는 들었는데 아카데미를 등록하게 되면 추천 인맥 요인이 작용할 거 같고 자격증도 쉽게 딸 수 있을 거 같아서
등록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dragon tv double : 안녕하세요, 궁금+고민이 있는데요
제가 cs강사에 취업을 할려고 *람인에서 잠실쪽에 있는 어떤 한 기업을 보고 이력서를 넣고 면접도 보고 시강도 하고 다 했는데
그쪽에서 채용조건을 말한게 3개월 수습기간+(2019년 최저시급 기준) 8.350원으로 8시간 기준으로 일주일에 3번 출근과 간단한 교육을 배우자고 하여 뭐든 기업에서는 수습기간+인수인계 같은게 있고 일도 배워야 하니 나쁘지 않을꺼 같아 구두계약으로 승인을 했어요. 근데, 일주일뒤에 연락이 와서 교육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30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cs강사로 취업할려면 저 정도의 지불이 필요한가요??
Jihoon Park : 완강
머슬몽키 : 번창하세요 ㅎ 좋아요하고 구독했습니다. 화이팅
vovocafe : 우와 강사님 안녕하세요.
선 구독 좋아요.하고 시청해봅니당 ㅎㅎㅎ
잘먹는지알 : 저도 이 분야 관심은 많았는데 아직 제대로 공부해본적이 없네요 ㅎㅎㅎ 근데 대우가 걱정되네요 ㅎㅎㅎ
예티튜드 Yettitude : 저의 경우에도 20살 때 CS강사 양성과정을 들었어요. 하지만 국비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제 돈은 하나도 안들었던걸로 기억해요! 무료도 정말 많고요. 국비지원으로도 정말 좋은 퀄리티의 CS강사 아카데미 자격증 딸 수 있는 곳도 아직(?)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CS강사를 막연히 하고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들었던 강좌여서 더더욱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강의스킬부터 강사의 자세, 마음가짐부터 교육생을 대하는 자세, 강의 커리큘럼, 프로그램 기획하는 방법들. 어떤 아카데미에서 어떤 강사에게 듣느냐의 차이가 있겠지만 분명 도움은 됩니다. 여러모로요. 꼭 CS강의 아니어도요. 코칭을 하는 업무던가 발표를 잘하고 싶은 사람도 말이죠. 자기계발에도 분명 도움이 되는 건 확실해요!!! 다만 너무 비싼 아카데미에서 듣는것보다 처음 시작하실때는 국비지원 (근로자, 실업자 등을 위한) 꼭 알아보고 부담없는 가격으로 알아보세요~ !!
예티튜드 Yettitude : 현직 CS강사입니다. 사내CS강사로 5년정도 일하고 현재는 프리랜서? 1인기업? 으로 기업 교육을 2년정도하고 있어요. 내용에 상당히 공감합니다. 막상 1인기업으로 제 이름 석자 걸고 강의를 하지만 CS강사의 차별화된 나만의 브랜드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실감합니다. CS강사는 진입장벽이 굉장히 낮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정말 CS강사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왠만한 강사들이 CS강의를 할 수 있다고도 하고요. (실제로 많이 합니다) 그만큼 쉽게 접근이 가능한 분야라고도 해요. 현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깔린게(?) CS강사여도 '소연씨만의 CS강의' '아. 소연씨 CS강의 들으면 이게 다르다'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확실한 나만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나만의 강의법, 강의컨텐츠, 교육프로그램 등 이요. 저는 이정도로 생각하지만 아마 그 이상의 차별화된 요소들은 다양할 것 같아요. 저도 열심히 연구중입니다. 소연씨 화이팅!!!!!!
초능력주부M : 아 진짜 이 채널을 얼른 들어와야하는건데. 저 현직 강산데 스킬업 하고 싶어 CS강사1급도 땄어요. 주말엔 아기들이 있어 구독 좋아요만 하고갑니다 평일에 정주행하러 다시옵니다. 스타트업 제안서 제출관련한것도 마구마구 질문해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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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CS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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